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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Y 아카데미

강연후기

나무꽃님의 영어마스터 워크샵을 참여하고 나서

'내 아이 영어영재 만드는

                                 영어마스터 워크샵'

에 드디어 참석했다.


듣는 강의에만 익숙해서

워크샵이라하니 좀 부담감은 있었다.

 

'우리 아이 영어를 어떻게 넣어 줄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이 컸던 나는.

모든 것을 감수하기로 각오를 다지고 참석했다.


그런데!

시간의 축지라도 일어난 것일까?

8시간에 걸친 하루일정의 워크샵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이날 나무꽃님은 죽어있던 엄마의 뇌를 깨워 주셨고,

내 아이의 영어 영재성도 살리는 근본적인 방법을 심어주셨다.


뇌과학 분야에 조예가 깊으신 덕분에

나의 뇌에 대해서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제 내 아이 영어는 문제없다.

엄마표 영어 부담감도 없고

방법도 문제없다.


이날 나는

다기능 백가이버 칼을 손에 넣었다.

이제 아이에 맞게 도구를 쓰면 그뿐이다.




"여러분 뇌에 대해서 알게되면 사는게 50%는 쉬워져요...."

라고 시작하는 뇌 강의는 명쾌했다.

나의 상태를 정확히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메타인지를 활용해서 워크샵은 진행되었다.


메타인지를 통한 워크샵이 뭐가 좋은고 하니,

"나를 알고 적을 알면 백전백승!"

"너 자신을 알라!"

이런 주옥같은 명언들을 실천했다고나 할까?


평소 생각에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

   고 지적질을 하면

  '내가 무엇을 모르는데?

   내가 무엇을 알아야 하는데?

   소크라테스 바보!

   나 같은 돌도 알아듣게 해줘야지!'

늘 속으로 답답해 했던 질문이 풀렸던 것이다.


그리고 워크샵을 통해

그동안 막막했던 내 아이 영어교육의 길이 열렸고,

수많은 궁금증들에 대해 1:1 코칭도 받았고,

맴버들의 질의 응답을 통해 간접 체험도 했다.




좋은 강의의 특징은

얼마나 꾸준히 연속적으로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느냐가 아닐까?

나무꽃님은 워크샵에만 그치지 않고

워크샵 맴버들이 연속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밴드를 결성해주었다.

서로의 목표를 독려하고

이룰 수 있도록 계속해서 미션도 내주시고,

도움도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 또한 감사하지 아니한가! 






다년간의 연구와 노력을 

아낌없이 부어준 나무꽃 송은혜 강사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두서없이 내려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