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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미술

[만4세] 김충원의 '폐품으로 만들자' 따라하기

"안가네아이들" 님이 올린 글입니다.   


 

 

 




 



은 겨울방학을 어떻게 고민하다가 도서관에서

만들기 책을 빌려다 그거 따라하며 보내기로 했네요.

예상대로 책을 보여주자 하영인 이것저것 만들고 싶다고 흥분하네요.

제일 먼저 만든 것이 핸드폰인데요, 잘 만들었는데 사진을 찍질 못했어요.


 



전 여우 모자를 만들고 싶어했는데 하영이는 개구리 모자를 만들고 싶어해서

재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만들어 봤어요.

컵라면 그릇이 없어서 더 큰 그릇에 했더니 확실히 모자가 자꾸 벗겨지더라구요.

그래서 구멍 뚫고 실을 달아서 묶어서 머리에 쓸 수 있었네요.

 

 


개구리 모자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털털한 성격이라 꼼꼼하게 색칠 절대 안하는 하영양이네요^^

 

 



완성하고 좋아하는 모습이네요.

아이들이 본드에 관심이 많아서 얼른 목공풀을 장만해야지 안되겠네요.

눈 붙일 때 본드를 사용하는데 아주 흥분하더군요.

 

 



하영양 입을 먼저 그린 다음에 눈을 붙였더니

눈과 입의 위치가 맞지 않자 저렇게 또 입을 그렸네요.

 




달을 꾸며보자고 해서 이것도 만들어 봤어요.






예영이는 가위질이 서툰 관계로 별 오리다가 짜증을 내서

그냥 스티커로 붙이기 했네요.

 




하영이는 우주선도 집도 그리면서 약간의 이야기를 해주네요.

별도 열심히 오려서 붙이고...

겨울방학 이렇게 보냈어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육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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