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SITE MAP

COMMUNITY 커뮤니티

커뮤니티

쉽고 재미있는 엄마표 영어교육법

쉽고 재미있는 엄마표 영어교육법








“우리 아이들 세대는 글로벌 시대를 살아야 하는 만큼 

언어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해줘야겠다는 목표를 세워보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랐음에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완벽한 우리말을 구사한다. 

경에는 부모의 교육 방침이 있었다. 

밖에서는 영어를 쓰더라도 집 안에서는 철저히 

한국말만 쓰도록 원칙을 정해놓았던 것. 


같은 맥락에서 한국 땅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밖에서는 

한국말을 쓰더라도 집에서만큼은 영어를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면 영어를 좀 더 수월하게 익힐 수 있다. 

론 대부분의 한국 엄마, 아빠들이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므로 쉽지는 않을 것이다. 

, 

하루에 일정한 시간을 정해 영어로 대화하고 

영어 게임을 즐기며 영어 애니메이션을 즐긴다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 Sing a song

영어 노래를 자주 들려준다.


영어 노래는 영어의 운율과 리듬을 가장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와준다. 태교부터 시작해도 좋다. 

특히 신생아 때는 젖 먹일 때, 낮잠 잘 때, 놀아줄 때, 

타고 이동할 때 등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에 노래를 들려준다. 


영어 노래는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최고의 접근법. 

동요, 동시, 팝송 등 모든 영어권의 시와 가사는 운율을 중시한다. 

별 생각 없이 노래를 따라 하면 영어 특유의 운율에 익숙해지는데 

이는 나중에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영어 교육의 중요한 기본이 된다. 

또한 영어 동요의 자연스러운 속도를 따라 하면서 

악센트, 발음, 연음 법칙 등 다양한 언어 요소를 익히게 되어 

듣기 능력의 기초를 닦을 수 있다. 

특히 영어권의 전래 동요라 할 수 있는 "마더구스(Mother Goose)"는 

오랜 시간을 거치며 가장 자연스러운 운으로 다듬어졌기 때문에 

영어 특유의 언어 감각을 배우는 데 효과적이다. 

덤으로 그들의 문화까지 엿볼 수 있어 일석이조. 



2. Reading a book

영어 그림책은 최고의 교재다.


자신이 없다면 영어 그림책만 충실하게 읽어줘도 좋다. 

그리고 그림책의 내용을 한국말로 설명해도 무방하다. 

그림책 읽어주기를 반복하다 보면 엄마도 아이도 

차츰 한국어보다 영어로 설명하는 비중이 늘어난다. 

유아기에는 그림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기하듯 

실감 나게 읽어주면 아이가 흥미를 갖는 데 도움이 된다. 

CD가 함께 들어 있는 영어 그림책을 골라 

원어민의 발음을 곁들여 들려주는 것도 좋다. 


굳이 단계별로 읽어줄 필요는 없으며 

아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선택한다. 

유아를 위한 그림책은 재질이나 모양이 독특한 것, 

그림이 크고 간단하며 단순한 것,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가 나오는 것 등 종류가 무궁무진하다. 



3. Let's play with english

다양한 영어 놀이를 즐겨보자


손가락인형(핸드퍼핏)을 이용해 역할 놀이를 하는 등 

영어 놀이를 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기회가 된다. 

또한 영어로 시장놀이를 해보자. 

쿠키나 사탕, 빵 등을 바구니에 담아놓고 베이커리를 차리거나, 

꽃이나 화분을 이용해 플라워숍을 차려보자. 



4. Watching a DVD & Video

일정 시간 재미있는 영어 DVD, 비디오를 즐겨보자


영어 비디오와 DVD는 움직이고 말하는 

내 아이의 원어민 친구다. 물론 아이가 DVD나 비디오에 

중독될까 걱정도 되겠지만 원칙을 정해두고 지킨다면 괜찮다. 

이전의 유아는 될 수 있으면 TV나 비디오를 보지 않아야 하며, 

두 돌 전의 아이는 하루 30~60분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어디까지나 DVD나 비디오는 보조 수단임을 잊지 말자. 

비디오에서 아무리 유창한 영어를 쏟아낸다 하더라도 

이는 일방적일 뿐이다. 

언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다. 

혹시라도 아이가 혼자 멍하니 화면을 응시하도록 방치하지 말고 

옆에서 엄마가 말도 걸어주고, 

보고 있는 프로그램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물어보자. 



영어책 이렇게 골라요! 


수상작 위주로 고른다 

외국의 유명 단체나 비평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칼데콧상(그림책 위주), 

뉴베리상(스토리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등 

수상작 위주로 선택하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운율이 있는 그림책을 고른다 

운율을 살린 문장으로 구성된 그림책은 

반복되는 구절 속에서 리듬감을 느껴 훨씬 재미있고, 

쉽게 기억된다는 장점이 있어 어학 학습 효과가 뛰어나다. 


그림만으로 내용이 전달 되는 책 

문장의 의미가 그림으로 잘 묘사되어 

아이에게 따로 해석해주지 않아도 

영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 동화책이 좋다. 

그림책은 글도 중요하지만 그림이 우선이다. 

그림만 보고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면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도 쉽고 내용 예측 가능하다.



출처: 베스트베이비

http://goo.gl/aI8PSM


번호 연령 제목 글쓴이 시간 조회 추천
푸름이몰 로그인 문제 해결 푸름이닷컴 2023-10-10 1488 -
로그인 - 푸름이닷컴 / 푸름이몰 / 교구DVD몰 푸름이닷컴 2021-12-10 16123 -
주제별 게시글 모음(작업중) 푸름이닷컴 2019-12-25 12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