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SITE MAP

COMMUNITY 커뮤니티

자랑하기

강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지난 일요일 일산 푸름이 닷컴에서 끼돌 아빠, 엄마 그리고 저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후기를 쓰려고 하다가 이렇게 자랑방 부터 들렀습니다.

강연을 무사히 마친 제가 자랑스럽고 무엇보다 지금 행복해서요.

 

2016년 2월

저는 이 자랑방에 '아예 대 놓고 자랑을 해보자' 라는 글로 주목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3년 후 닷컴에서 제가 강연을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푸름이 닷컴에서 열심히 나댔어요.

옛날에 못나댄거 한풀이라도 하듯이 말이죠.

그런데 그런 저를 그저 귀엽게 봐주고 사랑해주고 더 나대라고 멍석을 깔아준

닷컴의 배려깊은 사랑 덕분에

강연까지 하는 날도 오네요.

 

돈까지 내고 귀한 시간 쪼개서 와주신 청중들의 힘이 얼마나 큰건지

그 자리에서 느꼈습니다.

공감은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고 했지요.

그 속담 바꿉시다.

공감은 벙어리도 강사 만든다고요...

 

아, 하고 말하면 어~~~~ 하고 알아듣지를 않나

별말 안했는데도 크나큰 호응과 리액션이 얼마나 신나던지

지난날 누르님이 자랑대회때 느끼셨던 그 사랑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스르륵은 그날 강연을 한것이 아니라 사랑을 받았습니다.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 벅찬 감동을 잊지 않겠습니다.

 

3년 전 저는

'아예 대놓고 자랑을 해보자' 라고 글을 썼지요.

지랄당 시즌 3는

'아예 대놓고 사랑을 해보자' 입니다.

 

와 딱 한글자 바꾸는데

3년 걸렸네요.

보람찹니다.

축하해주세요~

자랑도 하고 싶어요.

 

 

지역 뉴스에선 주요인물 동정도 잘만 보도 하드만.

이런걸 좀 기사화 하면 좀 좋아 (아쉽)

 

번호 연령 제목 글쓴이 시간 조회 추천
546 제10회 사교육 없는 학습 실천 우수사례 공모.. 배려육아왕 2022-11-21 82 0
545 푸름이 닷컴으로 키운 우리 아들, 이번에 서울대.. (1) 어니스트 2022-02-28 3421 6
544 12년만의 찾아와서 자랑해요 (9) 독수리삼남매 2021-11-23 3956 2
543 저 푸름이아버님 말 안듣고 ㅋㅋㅋㅋㅋ (3) 삼월구일 2020-12-17 5912 2
542 신통방통하기만 한 푸름이닷컴 (3) 노아맘53 2020-11-25 7940 4
541 '하루 한마디 엄마표 생활 영어' 책을 출간하면.. (2) 재혁시훈파 2020-07-16 6881 0
540 어느 날, 푸름이 아버님이 우리에게 오신다면. (.. (2) 아우라썬 2020-07-01 4482 0
539 영재입학허가서 (6) 대바기 2020-06-26 7661 4
538 자랑인지 모르겠지만 (3) 참고사랑 2020-06-19 4859 3
537 아직 자랑할만한 단계는 아니지만^^;; (1) 구본경 2020-02-22 4055 2
536 지난시간들을 자랑합니다. (11) 태현의현맘 2020-02-10 5278 4
535 예상치 못하게 찾아 온 독점육아를 하면서 (3) 아우라썬 2020-02-08 3788 0
534 대상..3th!!! (3) 대바기파파 2020-01-11 3788 2
533 21개월 접어들며 저희 아이를 살짝 소개해 봅니.. (8) 아우라썬 2019-12-21 3958 6
532 저는 주사맞을때 무섭지 않아요 (2) hi-joshua 2019-12-16 2642 2
531 아이 인생을 바꾸다 '오직 책' (4) 재혁시훈파 2019-12-10 3680 0
530 내가 좋아하는 것이 생겼음을 자랑합니다. (6) 샤이닝 2019-11-22 2810 3
529 내가 합리적인 생각함을 자랑합니다. (7) ♡기현엄마 2019-11-20 2610 2
528 신랑자랑합니다. (2) 빛나는재원맘 2019-07-21 3146 1
527 저는 제 아이를 믿습니다^^ (6) 반짝반짝♡ 2019-07-20 3466 3
526 대상_two!!! (6) 대바기파파 2019-07-08 3728 3
525 대상!!! (11) 대바기파파 2019-07-04 3420 3
524 우리아들자랑요!! (7) 블루1007 2019-06-28 2784 1
523 우리딸^^ 상받았어요!!! (11) 엘리~♥ 2019-06-20 3263 2
522 봄향기!! 성장의추억을 나누는 자리를 선물받았.. (3) *봄향기* 2019-06-17 2980 2
521 둘째가 생겼어요♡축하해 주세요^^* (16) emongss 2019-05-31 3294 108
520 나는 유능합니다. (6) 수려한빛♡ 2019-05-12 3163 5
519 온라인 심리상담사 시험 패스 (4) ♥레오나♥ 2019-04-25 3150 2
518 강연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16) 어잘스르륵 2019-04-16 2808 4
517 유치원 상담 (6) 수려한빛♡ 2019-04-10 300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