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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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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조회
제22회 아이때리는 남편때문에 너무 속상합니다 (2) 31298
제21회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는 순간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2486
제20회 아이 한번씩 야단을 치게될 때마다 죄책감이 들어요 1862
제19회 전 둘째 아이가 너무 힘듭니다.(28개월, 남) (1) 1650
제18회 아이를 매를 들어 훈육해야 하는가. (23개월, 여) 2323
제17회 요즘 제가 너무 싫습니다. 1684
제16회 육아서를 오히려 악 이용한 것 같아요 1835
제15회 어찌해야 아이를 혼내지 않고 키울 수 있을까요(64개월, 남) (1) 5003
제14회 제 속에 화가 많아 화를 많이 내고 아이를 때리게 됩니다. (18개월) (2) 2381
제13회 화를 잘 내는 아이.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초등 1) 2023
제12회 제가 하루에 한 번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42개월) (2) 2077
제11회 아이한테 자꾸 손이 가네요 17656
제10회 너무 많은 제한을 해서 길들여진 것인가요? 6683
제9회 혼자서 노는 것이 뭔가 잘 못된 듯한 생각이( 23개월, 남) 3617
제8회 아이 버릇을 고치기위해 울려야 하나요? (6개월) 7545
제7회 아이를 키우는데 체벌이 필요한가요? 7836
제6회 행동장애(틱 장애)인가요? 3570
제5회 야단을 많이쳐서 그러나 눈치를 봅니다 4180
제4회 회초리를 드는 것이 아이에게 좌절감을 줄까요 2120
제3회 야단을 많이 쳐서 그런지 물어보면 대답을 안해요 2358